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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린보이 비치웨어

2009-05-13

새로 만든 꼬까옷 입고 엄마랑 쓰레기 버리러 나갔어요. ㅎㅎㅎ

25개월 들어서며 슬슬 밥값을 하기 시작하는 나영양입니다. 푸흡~!

좋은곳에 가지도 못하고 쓰레기 버린후에 아파트 입구에서 찍는데도 좋~답니다. ^^;

하지만, 바람이 좀 불어 나영이 재채기 세번에 깜짝 놀라 제대로 찍지도 못하고 얼렁 들어왔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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